핵심 정보
| 구분 | 내용 |
|---|---|
| 대상 | 불법사금융(불법추심·불법대부) 피해자 누구나 |
| 비용 | 전 절차 무료 |
| 시행일 | 2026년 8월 31일(월) |
| 지역 | 전국 |
| 신고처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
| 발표 | 금융위원회 (2026.8.28 보도자료) |
| 확인 기준일 | 2026-09-01 |
이번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28일 포용금융추진단 회의에서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 보완방안」을 확정했습니다. 크게 두 가지가 바뀝니다.
첫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던 신고 메뉴가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하나로 통합됩니다. 둘째,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도 피해진술 단계에서 수사관 안내를 통해 원스톱 지원으로 연계되고, 신용회복위원회가 수사자료 열람·등사와 진행상황 확인 등 수사 절차 전반을 조력하며 피해회복 소송까지 연결합니다.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2026년 8월 31일(월)부터 개선된 원스톱 지원체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스톱 지원체계 자체는 2026년 3월부터 가동 중이었고, 이번 개편은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사항을 보완한 것입니다.
나도 대상이 될 수 있나요?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었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해당한다면 신고를 검토해 보세요.
- 등록되지 않은 업자에게 돈을 빌렸고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이자를 요구받는 경우
- 밤낮없는 전화·문자, 가족·직장 연락 등 불법추심을 당하는 경우
- 갚아도 갚아도 원금이 줄지 않는 구조의 계약을 맺은 경우
부담이 크셨다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이용 가능한 제도부터 확인해 보세요. 신고하면 피해자별로 신용회복위원회 전담자가 배정됩니다.
이전 조건과 어떻게 다른가요?
| 구분 | 기존 (2026.8.30까지) | 개선 (2026.8.31부터) |
|---|---|---|
| 온라인 신고 | 제도별로 각각 신청 (6개 메뉴 분산) | 통합 창구에서 한 번에 신청 |
| 피해내역 입력 | 제도마다 반복 입력 | 1회 입력 |
| 경찰 신고 피해자 | 원스톱 지원과 별개 | 피해진술 단계에서 연계 신청 |
| 수사·소송 과정 | 피해자가 직접 대응 | 신복위가 대리·조력, 소송 연계 |
지금 확인할 것 체크리스트
- 대부업체가 등록업체인지: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 계약서·상환내역·추심 연락 기록(통화·문자 캡처)을 모아두세요. 신고 시 피해내역 입력에 필요합니다.
- 이미 갚은 금액과 남은 요구 금액을 정리해 두세요.
- 추심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면, 채무자대리인 선임 신청 시 이후 연락은 대리인이 상대합니다.
신청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채권자(업자) 정보, 대출 경위와 금액, 상환 내역, 추심 피해 증거가 기본입니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상담 과정에서 전담자가 안내하므로,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신고를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의하세요
- “신고를 취하해 주면 원금을 깎아주겠다”는 업자의 회유에 응하기 전에 전담자와 상의하세요.
- 신고 대행을 명목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이 있다면 이용하지 마세요. 공식 절차는 전부 무료입니다.
- 무효확인서·채무조정 등은 심사를 거치므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임의로 상환을 중단할지는 반드시 상담 후 결정하세요.
어디에서 공식적으로 신청하나요?
- 온라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의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메뉴
- 경찰 신고 시: 피해진술 단계에서 담당 수사관에게 원스톱 지원 이용 의사를 밝히면 연계됩니다
- 채무조정·복합지원: 신용회복위원회가 전담자를 배정해 진행합니다
지역별 적용 여부
전국 공통 제도입니다. 지역별 차이는 없으며, 온라인 신고이므로 거주지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
- 통합 신고 메뉴의 세부 화면 구성과 처리 기간은 보도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실제 이용 화면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 신고 절차의 변경 여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