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계산 기준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대출은 첫 1년(12회차) 원리금 합계를 연간 상환액으로 사용합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은 규제 산식에 준해 원금 ÷ 대출년수 + 연이자로 반영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DSR 산정은 소득 산정 방식, 상품별 가산 규정, 스트레스 금리 적용 등에 따라
이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시
세전 연소득 6,000만 원, 기존 대출이 없는 사람이 3억 원을 연 4% 금리로 30년간 원리금균등 상환하는 경우: 연간 원리금은 약 1,719만 원이고 DSR은 약 28.6%로, 일반적인 40% 기준 이내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연소득이 4,000만 원이라면 DSR은 약 43.0%로 기준을 초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 40%를 넘으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은행권 신규 가계대출에는 DSR 40% 규제가 적용되어 왔지만, 적용 비율·예외 상품·산정 방식은 시점과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가능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로 결정됩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정책성 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전세자금대출·중도금대출·일부 정책성 상품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어 온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규제는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시점의 공식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규제 산식에 준해 원금을 대출기간으로 나눈 금액과 연이자를 합산해 반영합니다. 실제 규제 산식은 상품 유형별 가산 규정이 있어 결과가 더 높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연소득은 어떤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
세전 연소득 기준입니다. 근로자는 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 사업자는 소득금액증명원상 소득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금융위원회 — 가계부채 관리 방안 — DSR 규제 공식 발표
- 금융감독원 파인(FINE) —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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