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 이자 계산기

작성: LinkerPin 편집팀 · 작성일: 2026-09-01 · 최종 확인일: 2026-09-01 · 다음 검토: 2026-12-01 · 참고용 시뮬레이션

핵심 요약 — 전세자금대출은 대부분 만기일시상환이라 매월 이자만 냅니다. 월 이자는 대출금액 × 연이율 ÷ 12로, 2억 원을 연 3.6%에 빌리면 월 6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이 같은 집의 월세보다 낮은지가 전세·월세 선택의 1차 비교 기준입니다.
월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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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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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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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대비 대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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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

월 이자 = 대출금액 × 연이율 ÷ 12 (만기일시상환, 고정금리 가정). 변동금리 상품은 금리 변경 시 월 이자가 달라지며, 보증보험료·인지세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책성 상품(버팀목 등)의 정확한 금리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예시: 보증금 3억, 80% 대출

보증금 3억 원의 80%인 2억 4,000만 원을 연 3.6%로 빌리면 월 이자는 72만 원, 2년 계약 기간 총 이자는 1,728만 원입니다. 같은 집의 월세가 72만 원보다 높다면 이자 부담 측면에서는 전세가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자금대출은 왜 이자만 내나요?

전세 계약이 끝나면 임대인에게서 보증금을 돌려받아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부분 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매월 이자만 냅니다.

월세와 전세대출 이자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전세대출 월 이자가 같은 집의 월세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보증금 반환 위험, 보증보험료, 이사·중개 비용까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여기서 계산한 것과 같나요?

버팀목 등 정책 상품은 소득·보증금 구간별로 금리가 정해지며 우대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 해당 금리를 입력하면 월 이자를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금리는 주택도시기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중도에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대출을 중도 상환하면 그 시점까지의 이자만 부담합니다. 정책성 전세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상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근거 (최종 확인일: 2026-09-01)

원리금 상환 방식 비교는 대출 상환 계산기, 소득 대비 부담은 DSR 계산기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