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작성: LinkerPin 편집팀 · 작성일: 2026-09-01 · 최종 확인일: 2026-09-01 · 다음 검토: 2026-12-01 · 참고용 시뮬레이션

핵심 요약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월세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전환율 ÷ 12입니다. 전세 3억 원을 보증금 1억 원 월세로 전환율 5%에 바꾸면 월세는 약 83만 원입니다. 법정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되므로 계산 시점의 값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환산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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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환산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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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

전세 → 월세: 월세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전환율 ÷ 12. 월세 → 전세: 환산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 월세보증금. 법정 전환율 상한(기준금리 연동)과 시장 전환율은 다를 수 있으며, 관리비·보증보험료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시

전세 3억 원 집을 보증금 1억 원 월세로 전환(전환율 5%)하면 월세는 약 83만 3,333원입니다. 반대로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80만 원인 집은 전환율 5% 기준 전세 약 2억 9,200만 원에 해당합니다. 이 월세와 전세자금대출 월 이자를 비교하면 전세·월세 중 어느 쪽 부담이 적은지 가늠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법정 전환율은 얼마인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령상 전세→월세 전환 시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로 정해집니다. 기준금리가 변하면 상한도 변하므로, 계산 시점의 기준금리와 법령상 비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이 계산기는 전환율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라 어떤 시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환율 상한은 언제 적용되나요?

법정 상한은 계약 기간 중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신규 계약의 월세 수준 자체를 직접 규제하는 것은 아니므로, 시장에서 통용되는 전환율과 법정 상한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월세가 전환율 계산보다 높으면 무조건 불리한가요?

전환율이 높을수록 세입자에게는 월세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목돈 마련 부담, 전세대출 이자, 보증금 반환 위험까지 함께 비교해야 실제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어요. 전세대출 이자와의 비교는 전세자금대출 이자 계산기를 활용해 보세요.

출처·근거 (최종 확인일: 2026-09-01)